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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합시다!

문래 [타코 비리아] 이국적 분위기 맛집, 타코 맛집 (내돈내산)

by 달콤호박 2023. 7.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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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금요일!!

문래에 있는 골목집을 회사동생이

추천해줘서 보양도 할겸 신도림에서

걸어갈랬는데.....

날씨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더웠어요~!!

지도검색을 해보니 신도림에서 걸어서 20분

 

저희는 과감히 택시를 탔습니다.!

택시기사분께 문래 골목집이요~!

거기! 딱 아시더라구요~

 

친구랑 둘이서 진짜 유명한가봐라고

생각을 했는데, 서로 의사소통이 안됐던거

있죠;;  문래동에 골목에 있는 가게들이

많은 곳을 기사님은 말씀하신거고, 

전 정말 가게이름을 말한거였는데...

 

뭐..결론은 그 골목에 있긴 합니다. ㅋ

 

어쨌든! 가까운 거리였기에 금방 

도착했습니다.

저희가 저녁7시쯤 도착했는데,

가게들마다 기다리는 사람들이....

일단 웨이팅을 걸어두고, 주변을 탐방하다가

이곳을 발견했습니다.

" 타코 비리아 "

마침 사람들이 빠지는 타이밍인거 

같아서 가게문을 열었더니, 

딱 한테이블이 남았더라구요~!

웨이팅따윈 잊어버리고

저희는 오늘 이곳으로 정했습니다. ㅋ

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네요

메뉴는 타코류~

(비프, 비프치즈, 포크,씨푸드)

나쵸칩, 비프수프, 프렌치프라이

beer, 탄산음료, 데낄라, 물

세트메뉴들~!

테이블에 메뉴 체크판이 있어서

원하시는 메뉴를 체크하시고

카운터에서 제시하시면 되요~!!(후불제)

 

저희는 비프치즈타코1, 프렌치프라이1

맥주1개를 주문했는데,

타코는 1인 1타코래요~!

그래서 씨푸드타코1개를 추가주문했습니다.

아 물도 주문해야합니다. 500원~

직원분께 물추가해 달라고 말하고

가져오면 되더라구요~!

친구는  물이 땡긴다고 해서요.

음식이 많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ㅋ

타코 사이즈가 작아요~!

입크게 두입? 세입? 정도면 

끝납니다. 

그리고 씨푸드면 전 당연 새우라고 

생각했는데, 벽에 오늘은 씨푸드는 fish라고

적혀있었네요~ 씨푸드 내용물은 바뀌는거

같더라구요, 비프치즈타코를 시키면 

비프스프가 같이 나온다고 써있었는데

소스인줄 알았는데 스프네요~! 

셀프바에 수저 포크 젓가락 장갑 종이컵이

마련되어 있는데, 먹는 방법에 타코는

손으로 먹어야 제맛이래요~!

그래서 저희도 비닐장갑을 선택!

친구는 고수를 조아해서 고수를

엄청 넣어서 먹더라구요.

 

음식은 맛있어요~,

그런데 타코 한개당 가격이라

그런지 좀 비싼기분이였어요.

감자튀김은 양파랑 소스 고기가 

함께 나오는데 계속 땡기는 맛이에요

저희 순삭했어요 ㅋ

 

보기엔 양이 작은데 다 먹고보니

(타코랑 감자튀김,맥주까지~)

2/3정도 배가 차는 정도구요

 

주변에 예쁜가게들이 너무 많아서

저희는 다른가게에서 또 먹어야 하기

떄문에 추가주문은 하지 않았습니다.

 

저희는 기다리지 않고

예쁜가게에서 맛있는 음식을

즐기고 나와서

만족하며 나왓습니다.~

타코가 땡기신다면 

한번 와보셔도 좋을꺼같아요~!

 

영업시간 

월~금 : 16:00~23:00

토: 12:00~23:00

일: 12:00~21:30

 

주소: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39길 11-1

103호 104호